석관-석계 근처 장위동 한 카페에서

여자친구랑 문학, 철학, 게임 개발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,

처음 보는 사람이 말을 걸어서 친해졌다.

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이자 소설가셨음.

세상이 참 좁고 인간은 공명한다.

흥미로운 이야기를 서너시간 나누고 밥먹고 돌아오는 길